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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 | [코인프레스] 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DAILY CRYPTO NEWS,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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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은행, 이더리움 기반 BNDES 안정화코인 파이럿 테스트
브라질 국립사회개발은행은 BNDES라고 불리는 스테이블 토큰을 시범 테스트하고 있다. 새로운 토큰은 이더리움 블록체인 기반으로 개발 중이며, 그것은 브라질 법정화폐 레알(real)과 1:1로 보증을 받는다. 2018년 동안, 몇몇 새로운 스테이블코인이 시장에 출시되었다. 국가가 소유하고 있는 브라질 국가사회개발은행은 2019년 1월에 자체적인 스테이블코인 파일럿을 시작할 것이다. 브라질이 스테이블코인에 집중하는 것은 현재의 브라질 상황과 연관이 있다.

 

뱅크오브아메리카, 현금 처리 개선 관련 블록체인 기술특허 신청
뱅크오브아메리카(BoA)가 현금 처리를 개선하기 위해 뱅킹시스템에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하는 특허를 준비중이라고 12월 25일에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가 보도했다. 관련 특허는 2017년 6월에 처음 제출되었으며 ‘데이터 기록 관리 뱅킹시스템’으로 명명되어 졌으며, BoA는 “은행들은 사업 전반에 걸쳐 현금 처리에 있어서 커뮤니케이션이 문제가 있다”고 설명하며 “블록체인이 이러한 문제들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일본 IT 대기업 GMO, 수익 악화로 비트코인 채굴 사업 중단
일본의 IT 대기업 GMO 그룹이 수익 악화로 비트코인 채굴 하드웨어 사업을 중단한다고 발표했다고 12월 25일에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가 보도했다. GMO 그룹은 암호화폐 시장이 활황세이던 지난해에 비트코인 채굴 사업에 뛰어들었지만 올해 4분기에 큰 손실을 기록하면서 채굴 사업에 더 이상 제조를 비롯한 개발과 판매를 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GMO 그룹의 4분기 누적 손실은 355억 엔에 이르고 손실 집계는 약 380 억엔에 달했다.

 

월 스트리트가 암호화폐 시장에서 발을 빼고 있다
블룸버그통신은 “월스트리트가 조용히 암호화폐 시장을 빠져나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시장이 사기와 규제 단속이 임박했다는 소식에 시장은 계속해서 위축되는 모양을 보이는 가운데, 월 스트리트가 암호화폐 시장의 상승이 임박했다는 분위기에서 이러한 뉴스가 나왔다. 지난 해, 암호화폐 산업이 역사상 아마도 가장 큰 호황이었을 때, 많은 주요 금융 회사들도 시류에 참여할 준비가 되어 있는 것처럼 보였다. 골드만삭스, 피델리티 인베스트먼트, 바클레이스 은행 등은 모두 암호화폐 부서를 개설한다는 보도가 있었고 이러한 추측은 금융업계에 파문을 일으켰다.

 

트론, 블록체인 네트워크 확장 관련 신기록 작성중
트론은 블록체인 네트워크 영역에서 새로운 기록을 갱신해왔다. 저스틴 선(Justin Sun)은 자신의 트위트에서, 트론이 두 개의 중요한 기록을 또다시 작성했다고 언급했다. 하루 2503만 건의 거래와 32284건의 신규 주소를 등록했다. 선(Sun)은 트론 재단의 설립자로, 트론 재단의 개발을 후원하고 있다. 선(Sun)은 트론에서 하고 있는 일에 대해 매우 자랑스러워 하는 것 같다. 그는 트위터에 “트론 네트워크 상에서 이루어진 거래와 주소의 측면에서 새로운 기록을 넘어섰다”고 발표했다. 트론스캔(Tronscan)이 제공한 데이터에 따르면, 12월 14일 네트워크상의 거래 건수가 264만 건에 달했다.

 

일본 엔화, 비트코인 거래량에서 미 달러화 앞질러
암호화폐 전문 뉴스 채널 데일리호들(dailyhodl) 보도에 따르면, 일본 엔화에 의한 비트코인 거래량이 미 달러화로 거래되는 수치를 넘어섰다. 코인힐스(Coinhills)가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엔화는 현재 48.34%의 시장점유율을 갖고 있는데, 이는 미국 달러화의 43.77%에 비해 낮은 수준이다. 비트코인-법정통화 시장에서 3위와 4위는 각각 한국 원화와 유로화가 6.08%, 1.07%를 차지하고 있다.

 

정부 “ICO 실태조사, 내년 1월 마무리”
뉴시스에 따르면, 26일 4차산업혁명특별위원회에서 노형욱 국무조정실장이 정부가 진행 중인 암호화폐공개(ICO) 실태조사에 대해 “내년 1월 중 마무리가 되지 않을까 싶다”고 밝혔다. 또한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실태조사 자체는 거의 다 됐지만, 해당 자료를 분석하고 마무리하는 작업이 1월 중에는 될 것 같다”며 “그동안 금융감독원이 중심이 돼서 파악한 바를 봐도 ICO를 하는 데 상당히 우려가 많다”고 말했다. 여야는 회의에서 정부가 지난해 9월 ICO 전면금지 조치를 내린 이후 제대로 된 가이드라인조차 제시하고 있지 않은 데 대한 질타가 이어졌다. 해당 미디어는 “정부는 지난 9월부터 ICO를 실시했거나 준비 중인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진행했지만 아직까지도 결과나 규제방안을 내놓지 않고 있다”고 보도했다.<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트론, 中 유명 IT 보안업체 즈다오촹위와 파트너십 체결
저스틴 선 트론(TRX, 시가총액 10위) 재단 최고경영자(CEO)가 방금 전 본인의 SNS 계정을 통해 중국 유명 IT 보안업체 즈다오촹위(知道創宇)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블록체인 산업 전반의 보안 시스템을 강화하고, 업계 생태계 투명성을 제고한다는 설명이다. 양측은 향후 블록체인 보안 시스템, 스마트 컨트랙트 검열, 암호화폐 지갑 보안 등 네트워크 보안 관련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블록체인 스마트폰 ‘핀니’, 목표 판매치 돌파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CCN에 따르면, 스위스 소재 스마트폰 개발 스타트업 시린랩스(Sirin Labs)의 모셰 호겍(Moshe Hogeg) 최고경영자가 최근 “블록체인 스마트폰 ‘핀니(Finney)’가 지난 11월말 출시 이후 지금까지 약 16만 대의 사전 판매 계약을 완료했다. 실제 매출로 환산돼야 자세히 알 수 있겠지만 손익분기점은 8만대”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현재 시장 상황에도 불구하고 열흘 만에 연간 목표 판매치를 돌파했다”며 “지역 사회, 유통업체, 파트너 등의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우선적으로 1만대 대량 생산에 집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구글트렌드 지수, 암호화폐 가격과 정비례
최근 글로벌 소셜 블로깅 플랫폼 미디움(Medium)의 한 이용자가 구글 트렌드 지수와 다수 암호화폐의 가격 추세가 양의 상관관계(정비례)를 나타낸다는 분석을 내놨다. 그는 “다수 암호화폐 가격이 구글트렌드 지수 최고점 100포인트 기록 후 1주일 내로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다. 일례로, 리플(XRP, 시가총액 2위)의 경우 지난해 12월 31일 구글트렌드 지수(관심도)가 100포인트를 기록한 후, XRP 가격은 일주일 간 2.1 달러에서 역대 최고점인 3.09 달러까지 상승했다”고 설명했다.<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기관, 올들어 스테이블코인 분야 30억 달러 규모 투자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CCN이 “기관 투자자들이 스테이블코인의 잠재력을 보고 투자하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미디어는 암호화폐 리서치 업체 스테이블리포트(Stable Report)의 보고서를 인용 “지난 11월 기준, 올들어 스테이블코인 분야에 30억 달러(약 3조 3,750억 원) 규모의 투자금이 유치됐다”며 “윙클보스 형제가 공동 창립한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제미니(Gemini)의 GUSD, 골드만삭스가 지원하는 서클과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의 USDC 등을 포함해 올들어 120여 개 스테이블코인 프로젝트가 출시됐거나 출시를 앞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블록체인 연구기관 블록체인(Blockchain) 소속 연구팀장 게릭 하일만(Garrick Hileman)은 “스테이블코인은 보험, 대출 등 수백가지 분야로 발전될 잠재력을 지녔다”고 분석했다.<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외신 “BTC, 올들어 90회 사망 선고받아”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닷컴이 비트코인에 대한 사망 소식만 집계하는 사이트 비트코인 오비추어리스(Bitcoin Obituaries)의 데이터를 인용 “올들어 비트코인은 90회에 걸쳐 사망선고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미디어는 “나카모토 사토시의 비트코인 발명 이후 비트코인은 유명 경제학자 및 미디어에 의해 약 336회 ‘사망선고’를 받은 바 있다”고 덧붙였다.<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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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형 박 아이디로 검색 18-12-27 04:06 조회 1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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